전자렌지와 토스터 오븐 없는 세상에 살기..

집을 팔 때, 또 한가지 중요한 것은 ‘냄새’입니다. 집을 보러 오는 사람들이 냄새 때문에 조금이라도 불쾌하게 느끼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그래서 집에서 음식을 하지 않는 것이 정석이라고들 말합니다. 집을 판다고 시장에 내놓고는 청국장을 해 먹으면, 집을 팔지 않겠다는 … Continue reading

Gallery | 1 Comment

복나집 변장?

지난 4개월동안 해왔던 복나집 레노베이션이 거의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작년 연말부터 시작을 했는데, 꼭 4개월을 채우게 되네요. 그간 많은 일을 하고, 또 시켰습니다. 강가이버도 이것은 스스로 할 수 없어서, ‘전문가’의 도움을 얻었습니다. 아스팔트를 깨서, 실어가고, 새로운 아스팔트를 깔고 롤러로 밀고… … Continue reading

Gallery | 6 Comments

복지쎈터 만찬

제 처 직장에서 일년에 한번 손님들을 모시고 하는 만찬 행사가 돌아왔습니다. 이 행사를 위해 복지센터 직원들과 제 처는 지난 몇달 동안 눈코 뜰세 없이 바빴습니다. 손님 초청, 만찬 준비, 프로그램 디자인, 그리고 펀드 레이징 등 만찬 행사는 단순히 식사만 하는 행사가 … Continue reading

Gallery | Leave a comment

꽃 세상

봄이 왔나 봅니다. 그간 방콕하며 집수리에 전념하다보니 바깥 세상에 봄이 온 것을 미처 알지 못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눈부시게 하얀 봄이 왔습니다. 가슴이 터져나올 듯이 다가오는 봄을 가슴으로 한껏 느껴봅니다. 땅에도 하늘에도 온통 꽃천국입니다. 꽃잎을 즈려밟으며, 파란 하늘에 피인 수많은 하얀 … Continue reading

Gallery | 2 Comments

저희 교회가 쎌 사역을 시작한지 거의 20여년이 됩니다. 돌아보니 꽤 오랜 시간이 흘렀네요. 첫 10년 정도는 교회에서 이런저런 시도들을 많이 했습니다. 처음에는 쎌과 네트워크 사역을 함께 한다고 시끌벅적 했습니다. 교회 지도자분들께서 단체로 윌로크릭 교회도 다녀오셨습니다. 결국 네트워크 사역은 진행된 것이 … Continue reading

Gallery |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