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 ‘한 사람’의 중요함

수만명의 직원들을 거느리는 대기업에서도 ‘한 사람’의 역할이 그 기업의  운명을 좌지우지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을 봅니다. 스티브 잡스 같은 사람이 그 좋은 예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한 사람’의 역할은 기업, 국가, 가정, 그리고 교회 공동체 모두에 적용될 수 있는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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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 후기: 중그룹 성경공부 (개인 평가)

작년 인디에서 처음 시도한 ‘중그룹 성경공부’를 이번 코스타에서도 볼 수 있었습니다. 아침 식사 후 조별 성경공부로 모였던 전통적 형식에서 탈피해, 그 시간에 6-7개 조들이 모여서 함께 성경공부를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참조: http://kostavoice.org/kosta2014/kosta-2017-d2-%EC%98%A4%EC%A0%84-%EC%A4%91%EA%B7%B8%EB%A3%B9-%EB%AA%A8%EC%9E%84/) 올해는 80분의 시간이 주어졌고, 전체 여덟개의 중그룹으로 나뉘어서 진행했습니다.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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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 후기 – 등뒤의 카메라

등 뒤에서 누군가 저를 찍고 있다는 것은 전혀 눈치채지 못했습니다. 이번 코스타에 처음 참석하셨던 이일 변호사님께서 제가 방심하는(?) 새에 저를 몇장이나 찍으셨더군요. 나중에 사진을 보내주신 섬세한 배려에 감사드렸습니다. 이 위치에서 망원렌즈를 사용하면 악수하는 분들의 표정을 생생하게 잡을 수 있습니다. 악수례를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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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붕이 자원 방래하면 …

대학 시절 멋진 친구가 있었습니다. 강직하고 성실하며 타협보다는 정도를 걸어가는 곧은 성품의 소유자였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하고 자취를 하면서 그리 넉넉하지 않은 경제 사정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것을 나누어주는 것이 몸에 배어있던 보기드문 사람입니다. 제가 존경하는 친구지요. 그 친구를 15년 정도만에 다시 만났습니다.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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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 후기

권오승 간사님께서 잘 정리해주신 정의에 따르면: PKS : Post-KOSTA Syndrome KOSTA 집회가 끝나고 일정 기간동안 잠수를 타게되는 현상. 멀쩡한 낮시간에 꾸벅꾸벅 졸다가도 하나님 생각을 하면서 문득 눈물을 보이는 증상이 나타나기도 함. 이메일, 페북 메시지, 카톡 등을 자주 씹게 되고 마음은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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