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March 2018

한양 생활 회고 6

시골 생활을 하다보니, 약 10여년 전에 잠시 관직을 맡았던 한양생활이 간혹 기억이 납니다. 그 때는 워낙에 시국이 어수선해서 지금 생각하기에는 비상식적인 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이제 세월도 많이 흘렀고, 조정도 바뀌고해서, 이상하게 생각했지만, 그 때는 미처 기록으로 남기지 못했던 제 생각들을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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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Improvement: (2) 스프링 경첩

집에 이사 오기 전에 의례 하듯이 홈 인스펙션을 했습니다. 집에 큰 이상이 없는지 검사하는 것입니다. 그 때, 인스펙터가 집 안에서 차고로 나가는 문이 자동으로 닫힐 수 있도록 스프링이 있는 경첩을 사용하라고 지적을 했습니다. 뭐 대단한 것인가 했더니, 의외로 간단하더군요. 일반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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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에 한번 정도는 … ㅋㅋ

일년에 한번 정도는 눈 덕을 보아야지요. ^^ 3월이 되서 봄이 왔는데도 소식이 없어서 내심 많이 아쉬웠습니다. 올해는 그냥 넘어가나 했는데, 다행히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았습니다. 화요일 밤부터 눈이 내려서, 결국 수요일에는 연방 정부와 이 지역에 있는 지방 정부들 모두 문을 닫았습니다.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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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나쎈터 봄 세션(House of Blessing: Spring Sessions)

복나쎈터(House of Blessing)에서 진행 중인 목요 북클럽과 토요 오전 성경공부가 3월 17일(토)로 겨울 세션을 마쳤습니다. 한주 쉬고 그 다음 주부터 목요 북클럽(3/29  시작 –> 4/5로 변경되었습니다.)과 토요 오전 성경공부(3/31 시작) 봄 세션을 시작합니다. 목요 북클럽은 오스 기니스의 “Fool’s Talk”를 가지고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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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improvement: (1) 온도 조절기

이사 온 직후 온도 조절기를 시간에 따라 프로그램이 되는 것으로 바꾸어습니다. 지난번 블로그에 썼던 것처럼, 그 때 좀 찬찬히 연구를 하고 했어야 하는데, 그 때 구입한 온도 조절기가 저희 집에 적합하지 않았습니다. 리모트 온도 센서를 지원하는 온도 조절기가 필요해서 시장 조사를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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