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TA 2018 – 차 가지고 갑니다.

코스타 등록이 시작되었습니다. 올해도 ‘습관을 좇아’ 코스타를 가려고 합니다. 양손에 카메라를 들고… ㅋㅋ.  불러주지 않아도 갑니다. ㅋㅋ

언젠가부터 코스타에 갈 때 저는 차를 몰고 갔습니다. 인디 코스타는 약 10시간, 시카고 코스타는 12시간 정도 걸립니다. 좀 피곤하기는 하지만, 코스타 간사들의 비행경비를 절감해주고, 또 늦게 조장을 지원한 분들을 모시고 가려는 의도였습니다. 한창 때는 이 지역에서 4대의 밴이 짐과 사람을 실어서 코스타에 갔었습니다. 차를 가지고 가면 여러모로 유익이 있습니다. 특히 현지에서 급 라이드 자원봉사에 아주 유익하게 사용됩니다. 작년에도 비행시간에 쫓기는 분들을 급하게 라이드 드리는 등 코스타 공식 라이드 팀의 짐을 덜어드렸습니다.

체력이 좀 고민이 되기는 하는데요, 올해도 운전을 해서 가려고 합니다. 코스타 간사님들은 공짜로 모시고, 다른 분들은 약간의 운송료(? ㅋㅋ)를 받을까 합니다. 사람이 4명 이상 되면 밴으로 가고, 아니면 승용차로 가려고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 자리 찜해주세요. 코스타 시작 전 토요일 이른 아침에 출발해서, 코스타 끝나고 토요일에 오는 스케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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