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Archives: April 11, 2018

아쉬운 이별

2년이 채 되지않는 짧은 시간 이곳에서 청년들을 잘 섬기셨던 한 그리스도인 가정이 새로운 사역지로 떠나셨습니다. 청년 사역을 담임 목사가 되기위한 디딤돌 정도로 생각하는 그릇된 풍조가 만연한 요즈음 세대에, “평생 청년들을 섬기며 살고 싶다”는 남다른 소망을 가지신 분이십니다. 이 지역에 오실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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