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Archives: April 16, 2018

시골생활: 사서 고생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고도 하지요. 고생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고생을 통한 ‘소망’이 있을 때 돈을 주고도 고생을 자처하는 경우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가만 있어도 되는데, 가만 있어도 할 일이 많아서 시간이 부족한데, 주말에 “사서 고생”을 했습니다. 블루베리 묘목을 사고, … Continue reading

Gallery | 2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