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May 2018

주방 프로젝트 2

자 이제 기본 공사를 마쳤으니, 주방 케비넷 설치를 해야지요. 10여년 전에 주방을 할 때는  Home Depot에 가서 주방을 디자인 했습니다. 주방의 전체 사이즈를 재서 가면, 그것에 맞게 컴퓨터로 주방을 디자인해줍니다. 거기에 들어가는 케비넷을 고르고 비용을 지불하면, 3주 정도 후에 이미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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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프로젝트 1

지난 6개월여 지하실 주방 공사를 해왔습니다. 뭘 모를 때는 주방이 당연한 것으로, 별것 아닌 것으로 보였습니다. 그런데 막상 아무 것도 없는 상황에서 주방을 설치하려 하니, 주방이 ‘복합 예술'(?) 이라고 하면 너무 거창하겠지만, 최소한 ‘복합 엔지니어링’ 이상은 되더군요. 먼저 카운티에 퍼밋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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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전쟁 2: 풀~

집 내부는 넓고, 정원은 하나도 없는 집이 요즘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이해가 됩니다. 아파트에 살 때는 잔디 깍는 기계를 밀어보는 것이 로망이었는데, 이제는 풀의 위력 앞에 겸손을 배웁니다. 날씨가 선선하고 비가 자주 오는 봄에는 풀들이 ‘미친듯이’ 자랍니다. ^^ 거의 매주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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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나쎈터 봄 세션: 잘 마쳤습니다

복나쎈터 (House of Blessing) 봄 세션을 잘 마쳤습니다. 토요일 오전 9시에 모여서 아침 식사를 같이 하고, 11시까지 성경공부했습니다. 겨울 세션은 7주 동안 했고 봄세션은 8주 동안 했습니다. 겨울 세션은 원리 설명 + 워크샵이었고, 봄 세션은 워크샵 중심이었습니다. 두 세션을 계속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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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LC 3번째 멘토링 컨퍼런스

전임 사역자를 대상으로하는 멘토링 컨퍼런스 첫번째 싸이클의 세번째이자 마지막 컨퍼런스였습니다. 두번째 모임을 언제 했나 뒤져보니 벌써 일년 전의 일이네요. 참 시간이 빨리 지나갑니다. 뉴욕 맨해턴 바로 직전의 뉴저지에 있는 더블 트리 호텔에서 2박 3일동안 함께 보냈습니다. 아침 9시에 집을 나서서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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