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Archives: psalm1logos

주방 프로젝트 5: 드디어

드디어, 마침내, 파이널리~ ^^ 주방 프로젝트 최종 검사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Pass/Fail의 기말고사를 치르고 통과했다고나 할까요? ^^ 카운티에 허가 신청을 하고 Permit을 받으면, 그것을 출력해서 집 문에 붙여야 합니다. 1월에 시작해서 약 6개월 가량 붙여 놓았습니다. 이제 띨 때가 되었네요. 아직 … Continue reading

Gallery | Leave a comment

대가족

아들이 잠시 방문을 했습니다. 쎌에서 큰 형 노릇을 해야지요. 쎌 아이들을 불러서 함께 노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작년 말에는 아이들과 함께 영화를 봤습니다. 그런데, 영화 보는 것이 지루하다고, 그냥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놀고 싶다고 합니다. 아이들과 어떻게 노나 했더니, 카드 게임을 … Continue reading

Gallery | Leave a comment

단상: 아버지 날

아버지날이 되면 (그럴 필요는 없지만) 어머니날에 비해 너무 아버지들이 대접을 못 받는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 한국은 원래 ‘어머니날’이었다가, 아버지들의 볼메인 항의로(?) ‘어버이날’로 바뀌었다는 소문이 있지요. 이곳에서 어머니날에는 꽃이 불티나게 팔리고, 레스토랑이 터져나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저기서 어머니날이라고 어머니들에게 … Continue reading

Gallery | Leave a comment

드론: 짧은 비행, 긴 노동

쎌 모임에 ‘드론’이 떴습니다. ^^ 윗 사진에 밝게 처리한 것이 드론입니다. 드론을 개봉한지 얼마 안 되는 듯, 드론 주인도 운전실력이 그리 뛰어나지 못합니다. 게다 손님까지 한번 해 보겠다고 합니다. 착한 주인이 손님에게 운전대를 양보했습니다. 아이들이 다 나가서 드론을 신기한 듯 … Continue reading

Gallery | 2 Comments

봄의 전쟁 3: 다람쥐

다람쥐가 여기저기 땅을 파해집고 다닙니다. 그냥 두고볼 수는 없지요. 게다가 다람쥐가 잘 익은 블루베리를 따먹는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다람쥐와의 전쟁 개시~. 이전 집에서의 경험을 살려서, 덫을 설치했습니다. 이전 집에서는 이른 아침에 들어왔습니다. 출근을 할 때 함께 가서 근처 공원에 놓아주었습니다. 이틀에 … Continue reading

Gallery | Leave a comment